빅테크, AI가 지구를 구할 것이라 주장하나 증거는 부족
출처: Wired
주요 내용:
- 생성형 AI가 기후 변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154건의 주장 중 4분의 1만이 학술 연구를 인용했으며, 3분의 1은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기후 영향 주장은 자체 보고서나 컨설팅 업체의 분석에 의존하여 '빈약하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 에너지 집약적인 생성형 AI 확산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이어져 탄소 배출량을 늘릴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현재 사용되는 AI 기술 중 기후 변화 대응에 실질적 도움 사례가 있지만, 빅테크 주장의 잠재적 이익은 과장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기술에 기반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AI의 기후 영향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와 더 작고 효율적인 AI 모델의 가능성 간과하지 않음을 강조합니다.
태그: 생성형 AI, 기후 변화, 빅테크, 탄소 배출, 에너지 소비, 학술 연구, 데이터센터, AI 윤리, 지속 가능성, 기술 비판
영향판단: 부정
영향점수: 7
판단근거: 빅테크 기업들의 AI 기후 영향 주장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며, 이들의 주장이 근거 부족으로 인해 신뢰성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이는 AI 기술 발전 방향과 투자, 그리고 기후 변화 대응 정책 수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구글, AI 기반 작곡 도구 'Lyria 3' 출시: 30초 분량의 노래 생성
출처: Gizmodo
주요 내용:
- 구글이 AI 음악 생성 모델 'Lyria 3'를 Gemini 앱에 통합하여 출시했습니다.
- 18세 이상 Gemini 앱 사용자는 곧 베타 버전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언어 지원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 무료 사용자는 30초 분량의 음악 생성이 제한되며, 유료 구독자는 더 긴 음악 생성이 가능합니다.
- Lyria 3는 텍스트 프롬프트 또는 이미지/동영상을 기반으로 가사와 함께 음악 스타일, 템포, 보컬 등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 AI 기술 발전으로 음악 창작의 문턱이 낮아지고 새로운 창작 방식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태그: 구글, AI, 음악 생성, Lyria 3, Gemini, 인공지능, 음악 기술, 생성형 AI, 작곡
영향판단: 중립
영향점수: 6
판단근거: AI 기술의 발전으로 음악 창작의 문턱이 낮아지고 새로운 창작 방식이 가능해지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음악 산업의 저작권 문제, 예술가의 역할 변화, AI 생성 음악의 질적 수준 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수 있어 중립적인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X(구 트위터) 알고리즘, 사용자 정치 성향을 보수적으로 유도한다는 연구 결과
출처: Gizmodo
주요 내용:
- 일론 머스크의 X(구 트위터) 알고리즘이 진보적 콘텐츠나 전통 언론사 게시물보다 정치 활동가들의 보수적 콘텐츠를 더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X의 'For You' 피드를 분석한 결과, 보수적 콘텐츠는 약 20% 더 많이 노출되었고, 진보적 콘텐츠는 3.1%만이 더 노출되었습니다.
- 전통적인 뉴스 매체 콘텐츠는 58% 적게 노출되었으며, 정치 활동가 및 엔터테인먼트 계정 콘텐츠는 각각 27.4%, 21.5% 더 자주 노출되었습니다.
- 연구진은 X 사용자 대상 실험을 통해 알고리즘 기반 피드를 사용한 그룹이 정치적 의견에 보수적인 변화를 보였습니다.
- 이러한 변화는 알고리즘 피드를 통해 보수적 정치 활동가 계정을 더 많이 팔로우하게 되면서 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는 결론지었습니다.
태그: X, 트위터, 알고리즘, 정치 성향, 보수, 진보, 연구, 소셜 미디어, 일론 머스크
영향판단: 부정
영향점수: 8
판단근거: 해당 연구는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정치적 견해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보의 편향성과 여론 조작 가능성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개인의 미디어 소비 습관이 알고리즘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부정적인 영향으로 평가됩니다.
구글 픽셀 9a, '자동 프레임' 기능으로 사진 구도 걱정 끝
출처: Android Central
주요 내용:
- 구글 픽셀 9a의 '자동 프레임' 기능은 AI를 활용하여 사진의 주요 피사체나 초점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최적의 구도로 이미지를 보정합니다.
- 이 기능은 사진 구도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스타일의 사진을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자동 프레임'은 구글 포토 앱 내 '자르기' 편집 도구에 포함되어 있으며, 여러 제안 중 마음에 드는 구도를 선택하거나 새로고침하여 더 많은 옵션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생성형 AI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확장하는 기능도 포함되지만, 핵심은 사진 구도 개선에 있습니다.
- 이 기능은 픽셀 9 및 10 시리즈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오래된 사진에도 적용하여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태그: 구글 픽셀 9a, 자동 프레임, 구글 포토, AI 사진 편집, 스마트폰 카메라, 사진 구도, 이미지 보정, 픽셀 기능
영향판단: 긍정
영향점수: 7
판단근거: '자동 프레임' 기능은 사진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쉽게 멋진 사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므로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기반의 편리한 편집 기능은 스마트폰 사진 촬영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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